그램린이라는 존재를 들어보았는가?
영화로서든, 소설로서든 많은사람들은 한번쯤 들어봣을텐데
그것에대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그램린이란것은 19세기 영국에서 나온 생물이다.
세계 1차대전 당시 많은 전투가 파일럿들이 비행중인 비행기에 그램린이 있다는 목격담을 내세웟고,
그 목격담이 나온후에 비행기가 고장이 난다던지 하는일이 잦다보니
2차대전까지만해도 조종사들이 비행기 탑승을 거부하는일이 있엇다.
실제로 그램린이 존재할리는 없고, 헛것을 봣던지 뭐던지간에
'금속 피로도' 라는것 자체를 몰랐던 시절에는, 그것이 말이 안되고, 신비롭고, 무서웠던것이지...
실제론 존재하지도 않는 생물을 존재한다고 여기고... 일종의 자가세뇌 아닐까?
요즘도 그러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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